[韓中 정상회담 이후] 朴대통령, 푸틴과도 한반도 정세 의견 교환
장세훈 기자
수정 2015-09-04 00:14
입력 2015-09-04 00:04
1시간 20분 만찬서 옆자리에 앉아… 한러 관계·대북 영향력 논의 관측
특히 박 대통령은 중국에 이어 러시아에도 한반도의 대화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 밖에 박 대통령은 전날 만찬 대기장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과도 환담했다. 만찬에는 북한의 최룡해 당비서도 참석했으나 박 대통령과의 조우는 없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5-09-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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