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코소보 실종자들
수정 2015-08-31 19:07
입력 2015-08-31 19:07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리스티나 AFP 연합뉴스
국제 실종자의 날인 30일(현지시간) 코소보 프리스티나에 마련된 행사장에 진열된 의자에 한 자원봉사자가 물음표 표식을 붙이고 있다. 의자는 1998~99년 내전 당시 실종된 코소보 알바니아인 1700여명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스티나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