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의학계의 시인’ 美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

홍희경 기자
수정 2015-08-31 01:29
입력 2015-08-30 23:54
시한부 삶 속에서도… “생각하는 동물로 산 것은 특권”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5-08-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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