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은지 “한남동 본인 명의 집” 모던한 인테리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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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6 08:58
입력 2015-08-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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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tvN화면캡처
택시 박은지. tvN화면캡처


‘택시’ 박은지 “한남동 본인 명의 집” 모던한 인테리어 ‘대박’

택시 박은지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집이 공개돼 시청자는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자신의 명의로 된 한남동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박은지의 집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했다. 특히 세 자매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족사진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을 소개하며 박은지는 “난 레이스나 공주풍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고 세 자매 중 막내인 박은홍씨는 “박은지는 본인이름으로 된 땅도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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