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출신’ 신아영, 상금 300만원 획득 “집사고 차사야지” 콜라병 몸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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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3 16:03
입력 2015-08-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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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출신’ 신아영
‘하버드 출신’ 신아영


‘더 지니어스 신아영’

신아영이 ‘더 지니어스’ 9화에서 상금을 획득한 기쁨을 드러냈다.

신아영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나 상금 300만원 탔다! 이 돈으로 집도 사고 땅도 사고 차도 사고 맛있는 것도 사 먹고 남은 건 대대손손 물려줘야지!!야호(feat.지니어스)”라는 소감을 남겼다.

신아영은 전날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9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김경훈 떨어뜨리려 나왔다”라고 공언한 뒤 김경훈을 데스매치로 보내고, 게스트 우승상금 300만원까지 나눠가졌다.

하지만 김경훈이 데스매치에서 이준석을 꺾고 살아남아 신아영의 바램은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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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더 지니어스 신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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