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형탁 “마지막 쇼핑은 3년 전..속옷도 얻어입는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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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0 15:50
입력 2015-08-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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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라디오스타 심형탁, ‘상상초월’ 짠돌이 “속옷도 얻어입어..12년전 속옷 아직도..” 경악

‘라디오스타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라디오스타’에서 짠돌이계의 거물로 등극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으로 방송인 박지윤, 작곡가 주영훈, 소녀시대 서현, 배우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심형탁은 “이런 왕소금 또 없습니다. 저렴 마을버스 이용이 제일 좋다는 진정한 짠돌이 독종”이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심형탁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가 “마지막 옷 쇼핑한 게 지난 2013년?”이라고 묻자 “아 2012년, 정확하게”라면서 약 3년 전에 마지막으로 옷을 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트레이닝복을 지난 2010년도에 색깔별로 4벌 사서 지금까지 위아래 색을 바꿔가며 돌려입는다”고 밝히는가 하면 “속옷을 산 적이 없다. 얻어입었다. 2003년도에 받은 속옷도 아직까지 입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사진=MBC(라디오스타 심형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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