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이적설, FNC는 부인…노홍철·김용만 때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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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0 08:58
입력 2015-08-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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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이적설
강동원 이적설
강동원 이적설, FNC는 부인…노홍철·김용만 때와 비슷?

‘강동원 이적설’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강동원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19일 복수의 연예 매체들은 강동원이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는 11월 UAA와 계약이 끝나는 강동원이 새 소속사로 FNC엔터테인먼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FNC 관계자는 “강동원과 전속계약하려고 논의 중이라는 건 사실 무근이다.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FNC는 개그맨 김용만, 방송인 노홍철과의 계약설이 불거졌을 때 “친분에 의한 사적 자리일 뿐”이라며 한 차례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곧이어 김용만, 노홍철과의 전속계약을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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