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심형탁, 도라에몽의 고향 방문 “잠 한숨도 못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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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9 14:03
입력 2015-08-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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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 도라에몽의 고향 방문한 ‘심타쿠’… “잠 한숨도 못 잤다”

학교 심형탁

’학교’ 심형탁이 도라에몽의 나라 일본을 방문해 감격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재외 한국학교인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은 그룹 MIB 멤버 강남, 가수 김정훈, 방송인 정준하, 배우 심형탁의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평소 ‘심타쿠’라고 불릴 정도로 좋아하는 도라에몽의 고향인 일본에 방문하게 돼 감격했다.

심형탁은 첫 일본행을 앞두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애니메이션 상품 구입처를 미리 확인하는 등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본 정준하가 “드디어 네가 도라에몽의 고향으로 가는구나”라고 말하자 심형탁은 “우리 일본에 가면 아키하바라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꼭 가야한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39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 온다는 생각에 한숨도 못 잤다. 도라에몽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취미의 나라에 간다는 생각에 기뻤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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