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남영비비안 사장 김진형씨

명희진 기자
수정 2015-08-15 01:20
입력 2015-08-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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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남영비비안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60세. 김 사장은 최근 폐암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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