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례대표 승계 장정은, 본회의서 의원직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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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1 16:36
입력 2015-08-11 16:36
청와대 고용복지수석비서관으로 임명돼 사퇴한 김현숙 전 의원 후임으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장정은 의원은 11일 “서민을 위한 정치에 혼신의 힘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직 선서를 통해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이익을 우선할 것을 엄숙히 선서”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장 의원(48.여)은 성남시민포럼 공동대표,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부의장, 새누리당 부대변인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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