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엄악한 개같은데...알고보면...
수정 2015-08-11 10:42
입력 2015-08-11 10:42
10일(현지시간) 독일 에르푸르트(Erfurt)에 있는 동물원에서 잡색 타마린(Pied tamarin) 어미 원숭이가 괴성을 지르고 있다. 타마린의 몸길이 15∼30㎝, 다리에 갈고리 발톱이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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