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 서준, 에어로빅 도전 ‘남다른 형광 패션까지’ 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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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0 10:18
입력 2015-08-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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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이가 아령 들기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0회 ‘가지 많은 나무에 웃음 잘 날 없다’ 편에서는 장꾸둥이 서언-서준이 아빠 이휘재와 함께 에어로빅에 도전했다.

이날 이휘재는 “저는 하여간 단체로 하는 운동은 무조건 시키는 편”이라고 말했다. 서언-서준은 에어로빅에 딱 맞는 맞춤 형광 쫄쫄이 타이즈를 입고 나타나 웃음을 선사했다.

서준은 에어로빅에 앞서 실시한 스트레칭에서 극강의 유연성을 선보였다. 아빠의 다리 찢기를 완벽히 따라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고 한 쪽 다리를 쭉 뻗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서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일자 다리를 뽐내며 최강 유연성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준은 아령 두개를 패기 넘치게 들다가 꽈당하고 넘어졌다. 이 모습을 본 서언은 아령 들기에 도전, 거뜬하게 성공했다. 이휘재는 “천하장사다 천하장사”라면서 서언이를 칭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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