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동빈 회장 귀국, “사태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대국민 사과 메시지도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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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03 15:01
입력 2015-08-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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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속보] 신동빈 회장 귀국, “사태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대국민 사과 메시지도 전해

신동빈 회장 귀국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최근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이런 사태가 빨리 해결되고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면서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28분 대한항공 KE2708편을 통해 입국, 김포공항 입국장을 빠져나온 뒤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신 회장은 또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으로 비롯된 최근 사태와 관련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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