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남북 6·15선언 지키면 좋겠다 말할 것”

하종훈 기자
수정 2015-07-31 00:21
입력 2015-07-31 00:10
새달 5일 방북 앞두고 심경 밝혀
이 여사는 이번 방북과 관련해 “비용 같은 경우 저희가 다 부담한다”면서 “정부 도움을 받는 것은 행정적인 절차에 편의를 제공받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김대중평화센터는 이 여사가 다음달 5일 저가 항공사인 이스타항공 비행기를 타고 서해 직항로를 통해 평양을 방문한 뒤 8일에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2015-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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