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라 하늘로…휘트니 휴스턴 딸 끝내 사망
오상도 기자
수정 2015-07-28 00:55
입력 2015-07-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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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전설적 여가수 고 휘트니 휴스턴의 외동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이 26일(현지시간) 숨졌다고 CNN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22세.
AP 연합
그는 휴스턴과 리듬 앤드 블루스 가수인 바비 브라운(45) 사이에서 1993년 태어났다. 부모로부터 끼를 물려받아 10살 때인 2005년 리얼리티쇼에 처음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가수나 배우로 활동을 준비하던 브라운은 어머니 휴스턴의 사망 이후 극심한 혼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5-07-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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