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팀챌린지 변액유니버셜’ 2주 만에 초회보험료 100억 돌파

신융아 기자
수정 2015-07-27 00:20
입력 2015-07-26 23:54
기존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고객들이 투자 성향에 따라 국내 주식형, 채권형, 해외 혼합형 등의 펀드를 직접 선택했다면 이 상품은 국내외 다양한 종목에 투자하는 6개 펀드를 대상으로 자산운용팀을 1개부터 6개까지 선택하는 식이다. 6개 팀이 각자 보유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수익률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게 알리안츠의 기대다. 수수료 없이 1년에 최대 열두번 자유롭게 펀드(자산운용사)를 변경할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5-07-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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