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순하리 복숭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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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수정 2015-07-22 01:59
입력 2015-07-22 00:08
롯데주류가 지난 3월 출시한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에 이어 ‘순하리 처음처럼 복숭아’를 21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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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 처음처럼 복숭아는 복숭아과즙이 첨가된 소주 베이스 칵테일로 복숭아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용량은 360㎖에 알코올 도수 14도, 출고가는 962.5원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07-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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