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포경찰서 지구대 소속 경위, 근무시간 중 권총으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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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0 17:40
입력 2015-07-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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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경찰서 지구대 소속 경위, 근무시간 중 권총으로 자살

경찰 간부가 지구대 근무 중 실탄을 발사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오후 2시 45분쯤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 소속 A(32) 경위가 지구대 2층 탈의실에서 소지하던 38구경 권총 방아쇠를 자신의 머리를 향해 당겨 현장에서 숨졌다.

A 경위는 지난 6월 홍익지구대로 발령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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