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속살 드러냈다] 넘는다! 태양계… 열린다! 새 지평
수정 2015-07-17 02:06
입력 2015-07-16 23:40
‘뉴허라이즌스’ 태양계 밖 미지의 세계 여정 앞둬
멀지 않은 과거, 인류는 밤하늘의 혜성을 올려다보고 재앙이나 전쟁같은 불길한 일들을 점치며 두려워했다. 우주에 펼쳐지는 경이로운 현상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7-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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