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남북, 개성공단 임금·3통 ·근로조건 개선 등 협의”
수정 2015-07-16 13:32
입력 2015-07-16 13:32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남북공동위 오전 회의가 끝난 뒤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남북은 오전 10시부터 10시48분가지 제6차 남북공동위 오전 전체회의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당국자는 “남북은 오전 전체회의에서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오후에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고 (오전) 회의를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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