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與지도부 “당정청 회의 전방위 재가동”
수정 2015-07-16 13:27
입력 2015-07-16 13:27
박 대통령과 김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16일 청와대에서 회동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원 원내대표가 전했다.
박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는 또 새 원내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 당·정·청이 중심을 잡고 긴밀한 소통 통해 한목소리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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