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수애 보며 투덜투덜 ‘완전 귀여워’
수정 2015-07-16 13:42
입력 2015-07-16 13:42
‘가면 주지훈’
‘가면’의 주지훈(민우 역)이 수애(지숙 역)를 바라보며 투덜대는 모습이 방송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가면’에서는 지숙의 정체를 알게 된 민우가 괴로움에 집에 들어가지 않고 술을 마시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우는 지숙에게 냉랭하게 굴면서도 지숙의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했다.
민우는 비서에게 지숙의 안부를 감시하라고 시켰다가 답답한 나머지 직접 지숙이 운영하는 커피숍 근처를 서성거리기도 했다.
가게 안에서 웃고 있는 지숙을 보며 민우는 “지금 이 상황에 뭐가 좋다고 웃는 거야”라고 말했다. 또 지숙이 어두운 표정을 지을 땐 “저러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가겠다”라고 혼잣말을 해 시청자를 웃음짓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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