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남편, 누구? ‘태국 유명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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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15 15:21
입력 2015-07-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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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택시 신주아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신주아가 출연해 남편과의 첫만남부터 현재 자신이 머물고 있는 대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태국 속 작은 유럽을 연상케 하는 집을 공개한 신주아는 “30채 정도의 고급 주택이 모여 사는 단지”라고 말했다.

신주아의 집은 수영장, 정원, 드레스룸 등 영화 속에서나 볼법한 화려함을 자랑했고, 이영자는 “차로 한참을 달려야 집 한 채를 다 볼 수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주아의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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