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위 새 위원장에 박삼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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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수정 2015-07-15 00:01
입력 2015-07-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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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박삼구(70)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한국방문위원회의 새 수장이 됐다.

방문위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박 회장을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방문위는 신임 박 위원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관광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아 선출됐다고 전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2015-07-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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