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플러스] 檢 ‘탈세·횡령’ 박성철 신원 회장 소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5/07/09/20150709010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5-07-09 03:14 입력 2015-07-08 23:34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한동훈)는 8일 탈세와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신원그룹 박성철(75)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박 회장은 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신원의 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주식을 가족과 지인 등 명의로 매입해 수십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5-07-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