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승무원 추천 여행지… “동행자 따라 달라요”
수정 2015-07-07 09:42
입력 2015-07-07 09:42
’홀로 떠나는 여행지’로는 도쿄(52.4%)가 1위를 차지했고 파리(28.8%)와 싱가포르(13.1%)가 뒤를 이었다.
’효도 관광 여행지’로는 후쿠오카(32.2%)가 1위를 차지했고 오키나와(25.1%), 하노이(18.6%) 순으로 나타났다.
’자녀동반 여행지’는 하와이(54.5%), 방콕(16%), 사이판(12.7%)이 뽑혔고 부부·연인 여행지는 로마(36.1%), 푸켓(21.8%), 시드니(19.2%), 친구 동반 여행지는 홍콩(45.9%), 오사카(25.3%), 싱가포르(16.1%) 순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여행성격별 추천 여행지도 설문조사했다.
’힐링을 위한 여행지’로는 팔라우, ‘식도락을 위한 여행지’는 오사카, ‘열혈 쇼핑족에게 추천하는 여행지’는 파리, ‘알뜰 여행족에게 추천하는 여행지’는 방콕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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