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혁오, 과거 유희열 “불량스러운 나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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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05 15:09
입력 2015-07-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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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혁오
무한도전 혁오


‘무한도전 혁오’

혁오의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가면무도회 특집으로, 혁오밴드의 리더 오혁이 ‘부채꽃 필 무렵’으로 분장해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불렀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혁오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인상도 주목을 받고 있다. MC 유희열은 “오혁을 처음 봤을 때 마치 불량스러운 나얼을 보는 것 같았다. 좋은 목소리와 반전된 스타일이 인상적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2015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심사위원 윤종신, 유희열, 이적을 비롯해 아이유, 혁오밴드, 자이언티, 윤상, 태양과 지디,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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