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송민호, 박재범 다짜고짜 탈락버튼…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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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04 14:42
입력 2015-07-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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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송민호에 박재범 다짜고짜 탈락버튼 왜?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아이돌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송민호는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의 2차 예선에 등장했다.

프로듀서들은 등장 전부터 “송민호 랩 잘한다. 송민호를 잡아야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송민호는 기대에 걸맞는 화려한 랩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 바로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대를 한 몸에 받던 래퍼 피타입은 탈락했다. 이날 피타입은 긴장한 나머지 두 번이나 가사를 실수했다.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시즌4에서는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San E,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가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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