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쿠바에도 드디어… 공용 와이파이 첫 선
수정 2015-07-03 10:49
입력 2015-07-03 10:1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쿠바 국영통신업체인 에텍사(ETECSA)는 수도 아바나 대로인 23번가 주변에 라우터를 설치해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쿠바에 공용 와이파이가 선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