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착륙사고 집단소송 문서 전달 못 받아”
수정 2015-06-29 09:44
입력 2015-06-29 09:44
이날 국내 언론에는 2년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 53명이 항공사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각자 5천500만원∼27억원씩 총 342억8천여만원을 청구했으며 추후 신체감정 등 절차를 거쳐 청구액을 더 늘리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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