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최고위 종료…유승민 거취 결론 못내…김무성 “국민께 사과”
수정 2015-06-29 17:37
입력 2015-06-29 17:32
김무성 대표 “당 대표로서 어떤 경우라도 당의 파국 막아야”
”국회법 개정안 재의 사태 국민께 사과”
유승민 원내대표 “(최고위원 의견) 잘 경청했고 고민할 것”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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