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 최고의 뒷태 미인은?… 제2회 ‘미스 섹시백 코리아’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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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9 16:31
입력 2015-06-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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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제2회 미스 섹시백 (MISS SEXY BACK) 코리아 선발 대회 예선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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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1차 서류면접, 2차 개인면담, 3차 수영복 심사 및 자기소개 장기자랑 등 총 3차에 걸쳐 27일 본선 티켓을 위해 총 37명이 자신의 뒤태를 뽐냈다.

최종 본선은 8월 6일 광장동 악스홀 콘서트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5주간 주말 트레이닝 훈련을 통해 더욱 더 완벽한 바디라인과 체력을 완비하여 무대에 설 예정이다.

한편, 2015 미스 섹시백 코리아에서는 걸그룹 배드키즈 멤버 하늘이 우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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