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황승언, “이광수 미팅 현장 목격” 폭로… “짜증나서 먼저 일어났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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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8 21:36
입력 2015-06-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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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황승언
런닝맨 황승언
’런닝맨’ 황승언, “이광수 미팅 현장 목격” 폭로… “짜증나서 먼저 일어났다” 무슨 일?

런닝맨 황승언

‘런닝맨’ 황승언이 술자리에서 이광수와 미팅을 했던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황승언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러브 바캉스 특집에 출연, 개리와 파트너로 활약을 펼쳤다.

이날 황승언은 개리와 이동 중 이광수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이후 개리는 출연자들에게 “황승언이 그랬는데 술자리에서 이광수를 봤다고 했다. 그런데 친구들과 미팅을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 그대로 전했다.

개리는 “그런데 시종일관 옆 모습만 보였고, 황승언은 짜증이 나서 자리를 먼저 일어났다고 했다”고 폭로해 이광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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