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정, 아칸소 챔피언십 1위 최나연과 2타차..”마지막 라운드에서...결판”
수정 2015-06-28 14:52
입력 2015-06-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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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은 27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스웨덴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3위다.
1위는 최나연이 12언더파 129타, 4위는 스테이시 루이스와 양희영(26)이 9언터파 133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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