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美해군 최초 여성 병기 교관 지낸 도산 안창호 선생 장녀
김승훈 기자
수정 2015-06-25 23:27
입력 2015-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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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1878~1938) 선생의 장녀 안수산씨가 24일 오후 1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별세했다. 100세.
고인은 작고한 아일랜드계 남편 프랜시스 커디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뒀다. 안창호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장례식은 27일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5-06-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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