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용 공기청정기서 불…사무실 태워 900만원 피해
수정 2015-06-24 07:18
입력 2015-06-24 07:18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2분만에 꺼졌지만, 건물 내부 83㎡가 그을리고 TV, 장식장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93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탁자위에 올려놓고 쓰던 공기청정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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