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가뭄 심각...곳곳이 메말라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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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4 10:40
입력 2015-06-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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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23일 평안남도 남포시 주민이 옥수수밭 사이로 걸어가고 있다. 북한은 가뭄의 여파로 올해도 식량 수급 차질이 불가피할 전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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