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비를 몰고 다녔으면”… 가뭄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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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2 02:22
입력 2015-06-2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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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비를 몰고 다녔으면”… 가뭄현장 방문
朴대통령 “비를 몰고 다녔으면”… 가뭄현장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의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해 소방대원들과 함께 급수 호스를 잡고 논에 물 대는 작업을 돕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지역 농민들을 만나 “제가 비를 몰고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가뭄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의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해 소방대원들과 함께 급수 호스를 잡고 논에 물 대는 작업을 돕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지역 농민들을 만나 “제가 비를 몰고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가뭄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2015-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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