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선수의 복근 좀 봐...웬만한 남자 저리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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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9 11:06
입력 2015-06-1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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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 세인트 피터스버그 그랜드 슬램(FIVB St. Petersburg Grand Slam)에서 캐나나 사라 파반 선수들가 상대편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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