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형철 “첫 키스 상대 미국인…헤어질 땐 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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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8 08:44
입력 2015-06-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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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형철. / MBC
라디오스타 이형철. / MBC


‘라디오스타 이형철’

’라디오스타’ 이형철이 연애사를 고백했다.

이형철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첫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친구를 꼽으며 “20분 만에 입을 맞췄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왜 헤어졌느냐”는 질문에 “난 뉴욕으로, 그 친구는 LA로 갔다. 쿨 하게 이별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형철은 미국 여자친구와의 만남 중 문화적 차이를 느꼈다며 “우리나라는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자친구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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