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아파트 단지 화단서 미숙아 시신 발견
수정 2015-06-11 07:19
입력 2015-06-11 07:19
검안의는 숨진 영아가 임신 6∼7개월여 만에 태어난 여자 미숙아인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누군가가 미숙아를 고의로 버렸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주변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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