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볕더위’…대구 35도·상주 34.3도
수정 2015-06-10 17:11
입력 2015-06-10 17:11
경북 상주 34.3도, 안동 33.9도, 영주·구미 33.6도, 의성 34.1도, 경주·영천 32.4도로 나타났다.
전국 최고기온은 강원도 영월의 37.7도다.
경북 안동 길안의 무인 자동기상관측장비(AWS)는 35.5도, 경산 중방동은 34.7도까지 올랐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남풍이 불어 기온이 예년보다 3∼8도 높았다”며 “내일은 흐리거나 비가 내려 기온이 예년 수준으로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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