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서 돌 넣은 배낭 메고 숨진 남성 떠올라
수정 2015-06-10 13:59
입력 2015-06-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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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에는 휴대전화 등 소지품과 모두 10㎏에 이르는 돌 3개가 들어있었다.
가족들은 김 씨와 일주일정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경찰에 밝혔다.
창원해경은 물속에 가라앉아 있던 김 씨 시신이 부패해 체내에 가스가 생기면서 떠오른 것으로 추정했다.
창원해경은 김 씨 사체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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