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찾은 김무성 “심부름꾼 될 것”

장세훈 기자
수정 2015-06-10 01:24
입력 2015-06-09 23:50
광주·봉하마을 이은 통합행보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와의 대화’에 참석해 “새누리당 의원들이 여러분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당의 문턱이 높아서 제대로 교류를 못했다면, 문턱을 평평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정당정치와 새누리당의 발전을 위해 시민사회 에너지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앞으로 귀를 더 크게 열어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듣고 보수 혁신의 지평을 더 넓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5-06-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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