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떨치고 나비같이 날아서’ 특전사 새내기들의 첫 고공낙하 동행취재
수정 2015-05-27 14:54
입력 2015-05-27 14:54
고공강하(HALO) 기본훈련 현장을 가다
북한의 핵전력이 급속도로 강화되고 있고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북한 급변사태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유사시 미국의 그린베레와 함께 북한의 핵을 무력화 시킬 주력부대인 특전사는 지속적인 고공강하훈련을 통해 그 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글/사진=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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