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앞바다서 어학원 승합차 추락…운전자 사망
수정 2015-05-24 11:06
입력 2015-05-24 11:06
완도해양경비안전서와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석에서 김씨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다른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경기도 부천의 한 어학원 통학차량으로, 김씨가 연휴를 맞아 홀로 차량을 몰고 고향에 내려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지형 특성상 운전 중 부주의로 추락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