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시리아 유적도시 팔미라 북부 재장악

박상숙 기자
수정 2015-05-20 23:35
입력 2015-05-20 23:32
시리아 중부 사막의 오아시스 도시인 팔미라는 고대의 가장 중요한 문화 중심지 가운데 하나로 1~2세기 기념비적 유적이 남아 있어 198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IS는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고대 유적을 파괴한 바 있어 팔미라를 점령하면 유적들이 파괴될 것으로 우려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5-05-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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