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저항 안 했다고 성폭력 무죄라니…

이정수 기자
수정 2015-05-21 00:25
입력 2015-05-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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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이선미 활동가는 “이미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저항 여부를 따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이런 판결이 나오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법적으로 정당하게 문제 제기를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5-05-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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