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경주, 골프만 잘 치는 줄 알았더니 ‘떡메’도 잘 치네
수정 2015-05-19 18:51
입력 2015-05-1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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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포토콜에서 최경주(왼쪽 두 번째부터), 박상현, 김비오, 김승혁이 떡을 빚고 있다. 2015.5.19/ 연합뉴스 -
최경주가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포토콜에서 떡을 빚고 있다. 2015.5.19/ 연합뉴스 -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포토콜에서 박상현(왼쪽)과 최경주가 떡메를 치고 있다. 2015.5.19/ 연합뉴스 -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포토콜에서 박상현(왼쪽)과 최경주가 떡메를 치고 있다. 2015.5.19/ 연합뉴스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2015 공식포토콜에서 박상현(왼쪽)과 최경주가 떡메를 치고 있다. 2015.5.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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