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터넷 속도 1위…2위 홍콩보다 32% 빨라”
수정 2015-05-18 14:59
입력 2015-05-18 14:59
17일(현지시간) 온라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카마이의 보고서를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인터넷이 빠른 나라 10곳을 소개했다.
한국은 인터넷 평균 접속속도가 22.2Mbps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지난해보다 1.6% 빨라진 속도로, 2위 홍콩의 16.8Mbps보다 32% 이상 빨랐다.
3위는 15.2Mbps의 일본이 차지해 1∼3위가 모두 아시아 국가였다.
이어 스웨덴(14.6Mbps), 스위스(14.5Mbps), 네덜란드(14.2Mbps), 라트비아(13Mbps), 아일랜드(12.3Mbps), 체코(12.3Mbps), 핀란드(12.1Mbps) 등 유럽국가들이 뒤를 이었다.
미국은 17위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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